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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원광
월간원광 8월호가 나왔습니다
발행일
원기 103년(2018) 8월 제 528호
2018년 07월 25일 발행
발행인
오선미(정도)
편집인
노상국(태형)
편집위원
나종우 외
편집장
장지해
화보-그 깊은 속내를 어찌 알랴!
그 깊은 속내를 어찌 알랴!바다 풍경에 ‘풍덩’취재. 노태형 편집인그 깊은 속내를 어찌 알겠습니까!파도 찰랑대는 수면에서부터 빛이 검게 비치는 심해까지, 구석구석 아낌없이 내어놓았습니다. 큰 물고기는 큰 물고기대로,...
People Story-흙을 접어 띄우는 배
흙을 접어 띄우는 배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 도자 공방취재. 이현경 기자  “난 미술이 제일 싫어요.”활짝 열린 도자 공방 문 안으로 옹기종기 앉은 꼬맹이들 가운데 한 남자아이가 혼잣말한다. 여자아이들 사이...
종교,종교인-성자가 직접 잡아주신 손
성자가 직접 잡아주신 손김대관 원로교무취재. 장지해 편집장태어난 순간부터 정해진 길이었다.할아버지께서는 어린 손녀에게 “쟈(쟤)는 크면 전무출신 시켜라.”고 했다고 한다. 이미 할아버지가 전무출신 감으로 점찍어(?)...
목차
번호 목차 제목 글쓴이 기사유무
18p 화보 그 깊은 속내를 어찌 알랴! 노태형
24p 피플스토리 흙을 접어 띄우는 배 이현경
32p 길, 그리고 길 성자가 직접 잡아주신 손 장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