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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강서구,종교를 초원한 이웃돕기 바자회 성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12-01 조회수 2129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공동선 실천 종교지도자 협의회(회장 유정성)는 지난 28일 마포고등학교에서 ‘이웃사랑 나눔, 우리 함께해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공동선 실천을 위한 이웃돕기 바자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강서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로 관내 기독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유교 등 5개 종교단체가 종파를 초월하여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열렸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종교단체 지도자 및 신자, 관내 봉사자, 일반시민 등 약 5,000여명 이 참여한 가운데 추위도 잊은 채 바자회를 통해 이웃사랑의 온정이 넘쳐난 하루였다. 또한 종교 지도자 및 신자가 하나가 되어 ‘사랑이여’, ‘만남’을 합창하는 등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함께 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종교지도자 특별기증품을 경매로 판매하여 높은 낙찰가를 기록하는 등 20여개의 부스를 통해 종교신자, 사회단체, 기업체 등이 기증한 3,000여점의 물품들이 단 몇 시간 만에 팔려 나가 강서구민들의 이웃사랑의 따뜻함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강서구 사회복지기관협의회 소속 15개 기관 및 단체들이 참여해 어르신 생생체험, 치매뚫고 하이킥 등 사회복지체험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행사장을 찾은 많은 일반 주민들에게 사회복지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도 기여했다.

한편 이날 바자회 총 수익금 약 3,000여만 원은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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